다이소 환경호르몬1 다이소 국민 아기욕조 환경호르몬 집단소송 다이소 국민 아기욕조 환경호르몬 검출로 리콜 명령, 단체 소송 움직임 기준치의 무려 600배가 넘는 유해물질이 검출된 다이소 아기욕조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의 인기상품으로 5000원의 경제적인 가격으로 많은 수량이 판매되었습니다. 맘카페를 중심으로 제조업체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 움직임이 있는 상태입니다. 해당제품은 대현화학공업의 아기욕조 코스마(KHB_W5EF8A6)입니다. 다이소 상품명은 '물빠짐 아기욕조'로 제품번호는 1019717입니다. 이 제품에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안전 기준치의 612.5배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간손상과 생식 기능저하를 유발하는 유해 물질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10일 이제품의 화학물질 검출 내용.. 2020. 12.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