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하차사고1 롱패딩이 부른 참사, 반복된 버스사고 왜 못막나 반복된 버스 하차 뒷문 사고. 이번엔 롱패딩 요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롱패딩 많이들 입는데요, 어린 자녀들도 롱패딩을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조심시켜야 할 일이 발생했습니다. 긴패딩 자락으로 인해 20대 여성이 차도에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던 여성의 롱패딩 자락이 버스뒷문에 끼이면서 버스와 함께 달리다 버스 뒷바퀴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여성은 버스에서 하차했지만 패딩자락이 끼었기 때문에 달리는 버스 뒷문에 바짝 붙어 뛰어갈 수 밖에 없었는데요, 버스 운전기사는 이를 인지하지 못했고 20미터 가량을 끌려가던 여성은 결국 속도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져버렸습니다. 잠시 후 버스가 덜컹하는 느낌에 기사가 버스를 세우고 나와서 그제야 뒤늦게 사고를 인지했다고 합니다. 목격자의 말에.. 2021. 1.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