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공식입장1 유노윤호 방역수칙 위반 이후 반전의 추가보도 지난달 말 유노윤호가 강남의 한 주점에서 영업시간을 넘겨 머물러 논란이 된 적이 있습니다. 이 주점에 대해 초기 알려진 것과 달리 관할 구정에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놓고 실제로는 여성 종업원이 접객하는 형태의 무허가 유흥주점으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성실맨, 열정맨' 동방신기 유노윤호, 무허가 예약제 유흥주점 방문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방역수칙을 어기며 자정까지 술자리를 가진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초기 보도가 될 때만 해도 일반 식당에서 친구들과 자리를 가진 것이라는 내용이 퍼지면서 논란은 더 커지지 않고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평소에 성실한 열정맨으로 팬층이 두터웠던 유노윤호에게 대중은 너그러웠습니다. 초기에만 해도 한번 정도는 모르는 척 넘어가 주자는 여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복.. 2021. 3. 13. 이전 1 다음